아스람 NPC 21
아스람 NPC 대사

장소
아스람의 다른 사람과 이야기한 뒤
대사 2마디
- NPC: 시온님이 마을을 떠난 다음엔 나도 조수일을 그만뒀지. 시온님이 바라지 않았거든. 언젠가 마을 북쪽에 있는 시온님의 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 문전박대(門前薄待)를 당했어. 그런데,
- NPC: 이상하게 집 안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들렸어. 시온님은 결혼을 한 적이 없는데 말이야. 어쨌건 그후 의욕을 잃어버리고 이렇게 살고 있어, 나는…….
아스람의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기 전, 처음 말을 걸 때
대사 4마디
- NPC: 이 하수처리장이 슬럼이 되어버린 건 시온님이 죽고 나서부터야. 난 시온님의 조수였거든. 그래서 잘 알아. 사실 옛날에는 마을사람들도 시온님을 좋아했지. 하지만,
- NPC: 어떤 실험중에 마을사람 몇명이 죽는 바람에 마을사람들은 시온님을 미워하고 괴롭히기 시작했어. 시온님은 마을을 떠났고……. 마을을 위해 정말 많은 일을 하셨는데, 비극이지……. 마을 안에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노인네가 하나 있을 거야. 그 노인네가 앞장서서 쫓아낸 사람이야.
- 일행: 그래요? 그럼 그 노인을 찾아가볼께요.
- NPC: 그래, 먼저 노인을 만나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