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람 NPC 6
아스람 NPC 대사

장소
말을 걸 때마다 번갈아 (첫째)
대사 1마디
- NPC: 아, 시온의 숲이란 곳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오래전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사촌이 거기에 들어간 적이 있었지. 그곳에 보물이 있을 거라는 거였지. 어떻게 됐겠어? 감감 무소식……. 거긴 들어갔다 하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거든.
말을 걸 때마다 번갈아 (둘째)
대사 2마디
- NPC: 사실 우리 사촌은 거길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면서 거길 들어갔어.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수정조각이 있으면 된다나? 하지만, 돌아오지 않은 걸 보면 결국은 그 방법을 찾지 못했다는 얘기가 되겠지?
- NPC: 그 녀석이 남겨 놓은 수정조각이 숲 어딘가에 남아 있을지도 모르지. 그 녀석, 숲으로 들어가면서 이런 말을 남겼지 아마. 시온은 정말 절대 빠져나갈 수 없도록 해 놓았다. 눈에 보이는 수정이 전부는 아니다. 참 이상한 말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