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몬드 NPC 58
디아몬드 NPC 대사

장소
처음 말을 걸 때
대사 2마디
- NPC: 저는 여기 병사 숙소의 청소를 맡고 있는 시녀예요. 우리 성의 병사들은 파오님이 훈련을 잘 시키셔서 그런지 아주 깔끔 청결하답니다. 뭐 그래서 저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죠. 참,
- NPC: 그런데 말이에요. 전하의 침실을 청소하는 시녀 말이에요. 약간 기분 나쁘지 않아요?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겼지만, 좀 여우같은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전하의 침실을 청소하기엔 뭔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전하 침실엔 좀 수더분한 여자가 들어가야………. 아이!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다시 말을 걸 때
대사 1마디
- NPC: 저는 여기 병사 숙소의 청소를 맡고 있는 시녀예요. 우리 성의 병사들은 파오님이 훈련을 잘 시키셔서 그런지 아주 깔끔 청결하답니다. 뭐 그래서 저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