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몬드 NPC 42
디아몬드 NPC 대사

장소
대사 2마디
- NPC: 저는 총리대신이신 젬공의 부인이에요. 왕께서 부인과 자식이 없으시기 때문에 왕이 일을 당하시면 그 동생이신 젬공이 그 뒤를 잇게 되죠. 그래서 우린 왕가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NPC: 하지만 품위는 몸을 치장하거나 집을 치장한다고 해서 지켜지는 건 아니라고 젬공이 말씀하셨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얼마나 백성들을 생각하는가, 얼마나 나라를 생각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백성들과 나라에 모범이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이 품위와 권위를 세워준다고 봐요. 말이 너무 어려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