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몬드 NPC 22
디아몬드 NPC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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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1마디
- NPC: 나쁜 놈 같으니라고! 뼛골이 빠지게 길러놨더니 이젠 숫제 집까지 내놓으라고?! 우리 아들놈 속셈이 뭔지 아십니까? 이 집을 저당잡혀서 제 놈이 진 빚을 갚아보겠다는 겁니다! 말이나 됩니까? 내 말을 듣지 않고 사업을 벌이다가 쫄딱 망해버릴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아비의 집을 뺏으려 들어? 어이구! 자식이란 건 원래가 키워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진작에 알았어야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