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성 NPC 37
오래성 NPC 대사

장소
「E104 디아몬드 회의」 이후
대사 2마디
- NPC: 저는 이 집의 데릴사윕니다. 제가 열심히만 일하면 이 집 딸이 열아홉살이 되는 날 결혼을 시켜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제가 어리석고 둔하다고해서 이 집 주인의 속셈을 모를 줄 아십니까? 딸이 클 때까지만 저를 부려먹겠다는 속셈이라는 걸 말입니다! 이 집 주인이 딸을 선을 보였지 뭡니까!
- NPC: 형제끼리 사는 집의 동생하고 말입니다! 그 집이 알부자란 사실을 알고 나서 주인이 그 일을 벌였지요. 화가 나 견딜 수가 없어서 주인을 때리고 말았습니다. 빨리 날 내쫓아 줬으면 좋겠어요! 이젠 이 집 딸도 예쁘게 보이는 게 아니라 여우같이 보이군요.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E91 산적두목 물리침」 이후
대사 2마디
- NPC: 저는 이 집의 데릴사윕니다. 제가 열심히만 일하면 이 집 딸이 열아홉이 되는 날 결혼을 시켜주겠다고 했어요.
- NPC: 하지만, 뭔가 이상해요. 뭐, 돈을 주지 않는 거야 나중에 다 받을 수 있으니 상관없지만, 장인이 자기 딸과 내가 가까이 지내는 걸 도무지 보지 못한단 말이에요. 거참, 이제 몇 년 있으면 자기 딸은 내게 시집을 올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단 말야…….
「E91 산적두목 물리침」 전
대사 1마디
- NPC: 저는 이 집의 데릴사윕니다. 제가 열심히만 일하면 이 집 딸이 열아홉살이 되는 날 결혼을 시켜주겠다고 했어요. 지금 이 집 딸이 지금 열여섯살이니까 4년만 참으면, 우흐흣! 아, 정말 나는 행복한 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