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성 NPC 34
오래성 NPC 대사

장소
「E104 디아몬드 회의」 이후
대사 2마디
- NPC: 난 형을 깍듯이 모실 수 있는 여자와 결혼을 해야 해! 그게 형을 위하는 길이지! 근데 이번에 선(選)을 본 아이는 아주 질이 나쁜 집의 딸이라는 걸 형님은 왜 모르시는 거지?
- NPC: 그 집에서 일하는 머슴 녀석이 사실은 데릴사위로 그 집에 들어와 있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인데 말야! 그런 여잔 트럭 백 대에 실어다 준다해도 싫다 이거야!
「E104 디아몬드 회의」 전
대사 1마디
- NPC: 형은 언제나 나만 생각하고 자기는 생각하지 않는단 말야. 부모없이 나를 키워줬으니 이제 나도 보답을 해야 할텐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