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성 NPC 30
오래성 NPC 대사

장소
「E104 디아몬드 회의」 이후
대사 1마디
- NPC: 전 외로운 미망인이죠. 그 외로움을 달래려다 보니 함께 사는 사람이 생겼고, 살다 보니 정도 들더군요. 지금은 그 사람을 옛날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지도 몰라요. 그런데, 도무지 술과 담배를 끊으라는 말을 듣질 않는군요. 그것 때문에 싸움을 했었죠……. 하지만, 워낙 자유분방한 사람이라……. 그 말만 들으면 내가 좀더 행복할 텐데…….
「E104 디아몬드 회의」 전
대사 1마디
- NPC: 전 남편이 죽어 혼자된 여자예요. 그러다 보니 너무 외로웠죠. 그래요, 단지 외로웠을 뿐이에요. 전 이미 한번 결혼을 했었고, 임자가 있는 것도 아닌데, 제가 누구랑 살던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