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성 NPC 19
오래성 NPC 대사

장소
「E104 디아몬드 회의」 이후
대사 1마디
- NPC: 당신들 또 오셨군요! 이번엔 무슨 일로 여기 오셨습니까? 화과산에 나타난 요괴들이라도 물리치러 오셨습니까? 하하하하!!
「E91 산적두목 물리침」 이후
대사 1마디
- NPC: 끅! 대단들 하시군요. 동산에 가서도 죽지않고 그렇게 살아 돌아오다니! 뭐? 산적들을 물리쳤다고? 캬! 역시! 그럴 줄 알았습니다. 내가 첫눈에 척 알아봤다니까요! 당신들이라면 해낼 줄 알았습니다. 하하하!!
「E91 산적두목 물리침」 전, 푸산이 일행에 없을 때
대사 1마디
- NPC: 군복 같은 걸 입고 총을 든 사람이 그런 산적들을 왜 그냥 두냐고 화를 내면서 산적들을 함께 물리치러 가지 않겠냐고 소리치더군요. 하지만 우리 성에 그렇게 용기있는 사람이 있을 턱이 있나요. 그 사람, 정말 화가 났는지 우리한테 마구 욕을 퍼붓더니 자기 혼자라도 그 산적들을 물리치겠다고 가버리더군요. 그런 건 혈기만으로 되는 게 아닌데……. 잘난 체하다가 객사(客死)하면 누가 알아주기나 한대?
「E91 산적두목 물리침」 전, 푸산이 일행에 있을 때
대사 1마디
- NPC: 군복 같은 걸 입고 총을 든 사람이 그런 산적들을 왜 그냥 두냐고 화를 내며,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 여기서 단지 술을 마시고 있을 뿐이에요. 말 걸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