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마을 NPC 23
다섯손가락 마을 NPC 대사

장소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이후
대사 2마디
- NPC: 참, 세상일이란 것에 대해 모두 안다는 건 어려운 일이군요. 난 그 노인네가 하는 말이 단순히 장난인 줄 알았는데,
- NPC: 그 말이 모두 사실이라니……. 어쨌건 내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믿지 않는 이 성격을 좀 고쳐야겠어요.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전, 술 취한 노인과 이야기한 뒤
대사 3마디
- NPC: 이런, 이런! 저 노인네한테 술을 사 줬다구? 어리석은 짓을 했군. 저 노인이 취해서 한 말은 100%가 거짓말이야! 무슨 말을 들었지?
- 일행: 손대왕, 신상 얘기요.
- NPC: 흥! 또 그 소릴 했어? 내가 아스람에 가느라 몇번이나 오행산을 넘어 봤지만 그딴 원숭이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걸! 아무튼 못말리는 노인네라니까! 그 말이 사실이라 해도 그 원숭이는 죽어서 썩어 없어졌을 걸? 200년이나 지났는데 살아있을 원숭이가 어딨어!!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전, 술 취한 노인과 이야기하기 전, 처음 말을 걸 때
대사 3마디
- 일행: 혹시 손씨 성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 NPC: 손씨성을 가진 자라구? 글쎄, 들어본 적 없는데……. 우리 마을에 그런 사람이 살았대? 아무튼 나는 모르겠어!
- NPC: 저기 술에 취해 헤롱거리는 노인네라면 알지도 모르지. 저 노인이 이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니까 말야. 하지만, 술만 마시면 거짓말을 늘어놓으니 그리 믿을만한 노인은 못된다고 볼 수 있지…….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전, 술 취한 노인과 이야기하기 전, 다시 말을 걸 때
대사 2마디
- NPC: 손씨성을 가진 자라구? 글쎄, 들어본 적 없는데……. 우리 마을에 그런 사람이 살았대? 아무튼 나는 모르겠어!
- NPC: 저기 술에 취해 헤롱거리는 노인네라면 알지도 모르지. 저 노인이 이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니까 말야. 하지만, 술만 마시면 거짓말을 늘어놓으니 그리 믿을만한 노인은 못된다고 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