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하르드 NPC 29
알하르드 NPC 대사

장소
「E104 디아몬드 회의」 이후
대사 1마디
- NPC: 난 사실 이 술집의 원래 주인이 아닙니다. 난 이 술집의 주인이자 기계족들의 우상인 F-0573의 동생이죠. 형 대신 여기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E85 가짜 헥터 물리침 / 자하 떠남」 이후
대사 2마디
- NPC: 난 사실 이 술집의 원래 주인이 아닙니다. 난 이 술집의 주인이자 기계족들의 우상인 F-0573의 동생이죠. 형 대신 여기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 NPC: 어쨌건 요괴들이 모두 물러가서 다행입니다. 덕분에 일반 손님들도 늘었구요. 이젠 장사가 잘 되겠지요……. 형한테 체면이 서겠군요. 하하하.
「E85 가짜 헥터 물리침 / 자하 떠남」 전
대사 1마디
- NPC: 난 사실 이 술집의 원래 주인이 아닙니다. 난 이 술집의 주인이자 기계족들의 우상인 F-0573의 동생이죠. 형 대신 여기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요괴들이 들어와서 장사가 잘될 거라고 부러워하지만, 요괴들이 들어온 만큼 마을 손님들이 줄어서 매상은 그게 그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