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하르드 NPC 11
알하르드 NPC 대사

장소
「E85 가짜 헥터 물리침 / 자하 떠남」 이후
대사 1마디
- NPC: 얼음장미의 호수에 가 봤습니까? 거긴 정말 이상한 곳이죠. 호수 가운데에 얼음으로 된 장미 모양의 섬이 있는데, 그 섬은 수천년 전부터 있었던 거라더군요. 거긴 아무도 가까이 갈 수가 없죠. 그 호수의 물이 얼음같이 차서 그 속에 한번 빠지면 거의 초죽음이 된대요. 그게 아니라도 그런 이상한 곳에 누가 가려고 하겠습니까?
「E85 가짜 헥터 물리침 / 자하 떠남」 전
대사 1마디
- NPC: 얼음장미의 호수에 가 봤습니까? 거긴 정말 이상한 곳이죠. 호수 가운데에 얼음으로 된 장미 모양의 섬이 있는데, 그 섬은 수천년 전부터 있었던 거라더군요. 거긴 아무도 가까이 갈 수가 없죠. 그 호수의 물이 얼음같이 차서 그 속에 한번 빠지면 거의 초죽음이 된대요. 그게 아니라도 그런 이상한 곳에 누가 가려고 하겠습니까? 요괴들도 접근을 하지 않는 모양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