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센마을 NPC 22
터센마을 NPC 대사

장소
처음 말을 걸 때
대사 1마디
- NPC: 아, 제가 그들을 도와줬습니다. 별 말씀을……. 그게 인간의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당신들은 멀쩡한 것 같은데 어째서 그런 이상한 자들과 같이 다닙니까? 아, 말하기 싫으시면 관두셔도 됩니다. 뭐,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죠.
다시 말을 걸 때
대사 1마디
- NPC: 저는 여기 형님 집에서 얹혀사는 처지이긴 합니다만, 언젠가는 이 집에서 나갈 겁니다. 형님은 부당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아 놓고, 전혀 베풀지도 않고 살거든요. 그래선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