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마을 NPC 15
다섯손가락 마을 NPC 대사

장소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이후
대사 1마디
- NPC: 그 웃음소리가 페어리들이었다니!! 정말 의외군요. 난 요괴들인 줄 알았거든요. 어쨌건 이젠 마누라도 내 말이 헛소리가 아니란 걸 알게 됐으니 잘됐습니다.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전
대사 1마디
- NPC: 오행산을 지나다가 여자아이들 웃음소리를 들었어. 어두운 밤길인데다, 소리가 아주 작아서 난 착각을 한 줄 알고 길을 재촉했지. 그런데, 그 웃음소리가 또 들리는 거야! 소름이 쫙 끼치더군! 내가 ‘누구냐?’하고 소리치니까 갑자기 더 크게 들리는 거 아니겠어!! 난 기겁을 하고 도망쳐 왔지! 그런데, 내 말을 마누라는 믿질 않는단 말야. 사실 아스람에서 돌아오는 길에 약지봉 근처 꽃밭에서도 그 웃음소리를 들었지만 마누라한테 말하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