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장
터센마을 NPC 대사

장소
대사 2마디
- 촌장: 음……. 원래 여기는 쌍절곤을 모시던 제단이었소. 200년 전 촌장이던 분의 꿈에 쌍절곤을 드는 사람만이 왕이 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제단을 만들어 하늘에 제사를 지내어 왕이 오시길 기원했지요.
- 촌장: 그런데, 얼마전 하늘이 보내신 우리들의 왕께서 쌍절곤을 들었소이다! 우린 처음엔 사기꾼인 줄 알았지만, 정말 그 쌍절곤을 들고 말았소! 그 분은 일이 있다고 떠나셨지만, 기다려야지요! 저는 꼭 돌아오시리라 믿고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