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마을 NPC 14
다섯손가락 마을 NPC 대사

장소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이후
대사 1마디
- NPC: 어머, 어머, 세상에!! 그 웃음소리들이 페어리들이 웃는 소리였다뇨!! 살아생전에 페어리들을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E13 오행산에 깔린 손오공」 전
대사 1마디
- NPC: 오행산 세번째 봉우리, 그러니까 중지봉을 올라가다 여자아이들 웃음소리를 들었다고 남편이 그러더군요. 산에 여자아이들이라니……. 아마 여자 좋아하는 우리 남편이 헛들은 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