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마을 NPC 17
석유마을 NPC 대사

장소
「E60 저팔계 산채의 회의」 이후
대사 1마디
- NPC: 고마워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E46 석유마을 여관, 미로 납치 당하다」 이후
대사 2마디
- NPC: 아이고, 아이고, 어쩌면 좋아요? 우리 딸을 그 돼지놈이 납치해 가버렸어요. 아이고, 아이고! 우리 딸 인생도 이제 끝이구나.
- NPC: 뭐라구요? 당신들과 함께 왔던 아가씨도 납치됐다구요? 아이고, 아이고, 어쩌나!! 우리 딸이 더 못생겼다고 그 돼지놈이 죽이거나 하면 어쩌나……! 아이고, 아이고!!
「E46 석유마을 여관, 미로 납치 당하다」 전
대사 1마디
- NPC: 아이고, 아이고, 어쩌면 좋아요? 우리 딸을 그 돼지놈이 납치해 가버렸어요. 아이고, 아이고! 우리 딸 인생도 이제 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