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마을 NPC 11
석유마을 NPC 대사

장소
「E60 저팔계 산채의 회의」 이후, 리더가 저팔계일 때
대사 2마디
- NPC: 난 당신을 믿지 않아요!! 당신같은 사람, 아니 돼지가 좋은 일을 하러 간다는 걸 누가 믿겠어요!!
- 저팔계: 맘대로 생각하셔!!
「E60 저팔계 산채의 회의」 이후, 리더가 저팔계가 아닐 때
대사 1마디
- NPC: 정말 고마워요. 우리 아버지의 근심을 덜어주셨군요.
「E46 석유마을 여관, 미로 납치 당하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세상에! 함께 있던 아가씨가 납치됐다면서요? 안됐군요……. 당신들은 그 아가씨를 어떻게든 구하고 싶겠지만, 포기하시는 게 좋을 거예요. 그 돼지는 정말 무서운 놈이니까요.
「E46 석유마을 여관, 미로 납치 당하다」 전
대사 1마디
- NPC: 어떤 마을사람들은 촌장이 밖으로 나가 그 돼지괴물을 물리칠 영웅을 데려오면 된다고 하지만, 아버지가 그걸 시도 안해본 게 아니에요. 하지만, 데리고 왔던 영웅이란 작자들은 한 명도 그 돼지괴물을 이기지 못했어요. 아, 난 그나마 촌장딸이라서 이렇게 무사하지만, 언제 그 돼지놈한테 납치될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