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27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2마디
- NPC: 여긴 배에 관한 여러가지 일을 하는 곳이죠. 배를 수리하거나 배의 출항을 관리하거나 뭐, 그런 일들을 하죠. 우리 마을은 그렇지 않지만 여길 거쳐야만 배를 탈 수 있는 마을도 있어요.
- NPC: 요즘엔 새로 온 선장 덕분에 일이 아주 편합니다. 일처리에 아주 능수능란한 사람이더군요. 옛날 선장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죽은 사람한테 이런 얘기하긴 뭐하지만 그 사람이야 늘상 여자에 빠져서 살았던 사람이었죠.
「E30 핫산, 케이프로」 이후
대사 1마디
- NPC: 여긴 배와 관계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 곳이죠. 배를 고치거나 배가 드나드는 것을 살피거나 뭐, 그런 일들을 하죠. 우리 마을은 안그렇지만 여길 거쳐야만 배를 탈 수 있는 마을도 있어요. 이제 새로운 선장이 왔으니 저도 바빠지겠죠.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E30 핫산, 케이프로」 전
대사 1마디
- NPC: 여긴 배와 관계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 곳이죠. 배를 고치거나 배가 드나드는 것을 살피거나 뭐, 그런 일들을 하죠. 우리 마을은 안그렇지만 여길 거쳐야만 배를 탈 수 있는 마을도 있어요. 뭐, 어쨌건 여긴 그런 곳입니다만, 선장이 죽어서 정말 걱정이에요. 지난번엔 일을 하지 않아서 걱정을 시키더니 이번엔 아예 죽어버리다니!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1마디
- NPC: 여긴 배와 관계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 곳이죠. 배를 고치거나 배가 드나드는 것을 살피거나 뭐, 그런 일들을 하죠. 우리 마을은 안그렇지만 여길 거쳐야만 배를 탈 수 있는 마을도 있어요. 뭐, 어쨌건 여긴 그런 곳입니다만, 요즘 우리 마을은 선장이 출항을 하지 않아서 정말 걱정이에요. 뭐, 저야 일이 없어서 좋긴 하지만 그 일이 너무 길어지면 문제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