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25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어이구, 가슴이야!! 우리 착한 며느리한테 어째서 그런 일이 생긴 거지? 하늘도 무심하시지! 데려갈려면 이 늙은이를 데려갈 것이지, 우리 며느리같은 착한 아이를 데려가면 어쩌겠다는 게야!! 이런 빌어먹을 세상!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전
대사 1마디
- NPC: 우리 며느리는 정말 착해. 우리 아들놈이 죽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재혼을 하지 않고 나를 이렇게 보살펴 주고 있으니……. 이 늙은이 걱정은 하지 말고 빨리 자신의 행복을 찾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