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22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으윽!! 또 돈을 잃었어! 요괴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사기꾼들이 모두 죽은 줄 알았더니, 다른 사기꾼들에게 또 당했다구!! 바퀴벌레 같은 놈들! 정말 사기꾼들은 죽여도 죽여도 또 나오는 바퀴벌레 같은 놈들이라니까!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그 사기꾼 녀석들, 이번에 요괴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요괴들에게 잡혀 갔다더군. 인과응보(因果應報)라니까! 아, 기분 좋아!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1마디
- NPC: 빌어먹을!! 사기꾼들 같으니!! 내가 다른 요괴한테 돈을 걸려고 했는데, 이상한 녀석들이 나타나 가장 우승 확률이 높다고 다른 요괴한테 걸라고 했단 말이지. 그 말대로 했더니 돈을 왕창 잃었지 뭐야! 이놈들에게 어떻게 원술 갚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