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21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고리타분한 삶에는 술이 제격이라니까!! 꺼억! 아, 좋다!!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충격이야! 우리 마을에 요괴들이 들이닥치다니! 우리 마을 사람이 요괴에게 죽음을 당하다니! 앞으로 다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1마디
- NPC: 저기 오른쪽 구석 자리에 있는 사람이 바로 선장이야. 우리 케이프는 항구도시로 역할을 잘 해주어야 하는데, 선장이 저러고 있으니 뭐가 되겠어. 뭐, 하기야 티나가 정말 예쁜 애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