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18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하∼ 이제 좋던 시절도 다 간 거 같군요. 이렇게 재미가 없다니! 스캔들이 없는 마을은 정말 지겨운 것 같아…….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젠장! 그 둘의 관계가 그렇게 비극으로 끝날 줄은 몰랐습니다. 명월이, 아니 티나는 대체 어떻게, 아무리 헤프다고 해도 대체 어떻게 그런 요괴를……! 어쨌건 공들여서 키워놓았던 여종업원 하나를 그렇게 잃어버리다니! 술집 매상이 많이 떨어지겠는데 이거.
「E24 케이프, 선장과 대화」 이후,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1마디
- NPC: 티나? 아, 선장한테서 들었습니까? 티나…… 예쁜 아이지요. 본명이 명월인데, 티나라는 이름은 제가 붙여 줬습니다. 핫핫핫!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어쨌건 선장은 그 앨 무척 사랑했었나 본데……. 제가 보기엔 좀 헤픈 애라고 할 수 있었지요. 핫핫핫!!
「E24 케이프, 선장과 대화」 전
대사 1마디
- NPC: 여기 케이프는 항구이기 때문에 말도 많고 소문도 많아요. 특히 여긴 술집이기 때문에 더 심하죠. 요즘 케이프의 화제가 뭔지 아십니까? 사랑을 잃어버린 선장에 대한 소문이죠! 핫핫핫!! 거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고는 하지 마슈! 나도 관계가 없는 건 아니니까 말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