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15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요즘 우리 아들놈이 여자를 사귀는 눈치던데, 정말 다행이야. 그래, 그렇게 연애를 해야 빨리 장가를 가지……. 이 늙은이의 소원이라오.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전
대사 1마디
- NPC: 우리 아들 녀석은 정말 효자야, 효자. 홀로 된 이 에미를 철이 들고 나서부터 계속 보살펴 줬으니까. 에그∼ 그나저나 빨리 장가를 가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