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12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새 선장 말입니다. 아무리 죽은 선장의 동생이라고 하지만 믿을 만할까요? 과거에 노름꾼에다 거지짓까지 했다는데 말입니다. 아, 뭐 지금까진 잘해 왔지만 말입니다.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죽은 사람을 욕하는 건 안된 일이지만, 티나는 가끔 우리 선원들을 유혹하기도 했었죠.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 말을 걸 때
대사 1마디
- NPC: 에이, 이거 뭐야! 선장이 그렇게 맛이 가 있으면 어쩌자는 거야!! 우린 배를 타러 왔지, 항구에서 이렇게 노닥거릴려고 온 게 아니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