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11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지금 선장님은 죽은 선장님의 동생입니다. 죽은 선장님과 달리 아주 밝고 쾌활한 분이지요. 그래서 선원들이 예전보다 더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전, 처음 말을 걸 때
대사 2마디
- NPC: 배를 타고 남주로 가신다구요? 글쎄 그게 선장님이 계시지 않아서……. 아, 예. 부끄러운 말씀입니다만 선장님은 지금 술에 빠져서…….
- NPC: 그게 또, 이유가 없는 건 아닙니다만……. 어쨌건 술집에 가시면 선장님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전, 다시 말을 걸 때,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선장님이 돌아가셨으니, 이제 우린 어쩌면 좋습니까? 그렇게 뛰어난 항해술을 가진 선장을 만나기란 쉽지 않을 텐데…….
다시 말을 걸 때,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1마디
- NPC: 선장님은 술집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