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7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아, 아시다시피 선장은 죽었고, 선장의 동생인 핫산이 지금 배를 맡게 되었어요. 핫산은 죽은 선장처럼 구두쇠에다 고집쟁이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죠…….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세상에! 그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말다니! 쯧쯧쯧. 그나저나 죽은 티나나 죽은 선장 중 대체 누가 더 불쌍한 사람일까요?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2마디
- NPC: 선장의 애인인 티나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격투장에서 요괴들에게 잡혀서 맛있는 저녁식사가 되었을 것 같아요. 아,
- NPC: 이 말은 못 들은 걸로 하세요. 선장 귀에 이 말이 들어가면 아마 절 죽이려 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