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3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격투장도 이제 끝장이 나는 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지난번에야 잘 수습이 되었지만, 또 그런 일이 생긴다면 인간들이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지도 모르죠. 다른 주에선 요괴들이 군단을 조직해서 인간을 공격한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격투장 요괴들이 그러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지 않겠어요?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전
대사 1마디
- NPC: 격투장에 가 본 적 있으세요? 격투장 내부는 정말 희한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아, 아, 요괴들로 가득차 있을 격투장 깊숙한 곳 말구요, 격투를 치를 수 있는 그 내부 말이에요. 마치 타이틀 매치를 벌이는 레슬링 경기장 같아서 처음 봤을 때 얼마나 웃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