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NPC 2
케이프 NPC 대사

장소
「E131 화과산 수렴동에서의 재회」 이후
대사 1마디
- NPC: 아, 서주에서도 큰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어젠 지진이 일어났는지 땅이 마구 흔들리더군요. 아무래도 북쪽에서 일어난 지진 같았어요. 아, 서주는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빨리 피난을 가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이후
대사 1마디
- NPC: 소문만 무성하고 어쩐지 조용하다 했더니, 드디어 격투장에서 요괴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사건이 터진 모양이더군요. 이거, 이거, 불안해서 살 수가 있나…….
「E29 선장과 티나 죽다」 전
대사 1마디
- NPC: 서주는 아직까진 조용한 편입니다만, 다른 주에선 곳곳에 요괴들이 출몰해서 사람들을 괴롭힌다고 하더군요. 세상이 망하려고 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