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성 북문 NPC 26
명기성 북문 NPC 대사

장소
성주의 일 2단계 전, 성주의 딸이 이 자리를 떠난 뒤
대사 1마디
- NPC: 아, 정말 다행이에요! 딸애가 다시 일어나게 돼서…… 하지만, 뭔가 수심에 찬 듯한 모습……. 무엇 때문일까요?
성주의 일 2단계 전, 성주의 딸이 이 자리에 있을 때
대사 1마디
- NPC: 정말 걱정이에요. 딸애가 저렇게 아프다니! 사람들은 날 보고 성주의 부인이니까 행복하다고 말들 하지만, 자식이 건강하지 못하면 그것만큼 불행은 없는 것 같아요.
성주의 일 2단계 뒤
대사 1마디
- NPC: 나도 모르는 새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 어쩜…… 역시 그 앤 날 닮았나봐요. 눈앞에 있는 밝게 빛나는 보석을 얻는 것보다 진흙 속에 숨어 있는 진주를 찾길 좋아하는 걸 보면 말이에요. 지금 성주이신 제 남편도 진흙 속의 진주였다고 할 수 있죠. 그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