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의 딸
명기성 북문 NPC 대사

장소
성주의 저택의 다른 사람의 일 3단계 전, 성주의 저택의 다른 사람의 일 2단계 전
대사 1마디
- 성주의 딸: ………
성주의 저택의 다른 사람의 일 3단계 전, 성주의 저택의 다른 사람의 일 2단계 뒤
대사 1마디
- 성주의 딸: 그런 거였군요. 그래서 그가 나한테……. 아빠께 말하겠어요. 그를 사랑한다고! 아빠가 그를 죽이더라도 내 사랑이 얼마만큼인지 그에게 가르쳐 주겠어요. 용기없는 그를 위해 할수있는 건 이것 뿐이에요. 사랑이 없는 행복보다도 사랑이 가득한 불행을 택할 거예요. 난 모든 걸 버릴 수 있어요. 내 목숨까지도!
성주의 저택의 다른 사람의 일 3단계 뒤
대사 1마디
- 성주의 딸: 아, 그가 그런 말을…….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이제 그를 믿을 수 있게 됐어요. 그를 정말 사랑해요. 어서 빨리 일어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