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성 북문 NPC 18명기성 북문 NPC 대사장소바람둥이 노인의 집대사 2마디NPC: 이그, 불쌍한 것. 우리 영감 꼬임에 빠져서……. 우리 영감은 젊었을 때부터 천하의 바람둥이였어요. 내 속을 얼마나 썩이던지…… 늙어버린 지금에 와선 질투 같은 건 없어졌죠.NPC: 그래서인지 이번에 우리집에 들어온 아인 불쌍하게만 보이는군요. 우리 영감 변덕이 발동하면 언제 길 밖에 쫓겨나게 될지 알 수 없으니까요.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