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성 북문 NPC 12
명기성 북문 NPC 대사

장소
명기성의 다른 사람이 이 자리를 떠난 뒤
대사 2마디
- NPC: 하, 거 참 세상일이란 알 수가 없다니까! 노름꾼에다 거지일 뿐이었던 핫산이, 형이 죽어서 그 재산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군요!
- NPC: 참, 사람 팔잔 시간 문제라니까…… 하지만 그 노름꾼에다 거지였던 핫산이 과연 잘 버텨낼 수 있을까? 배를 날리지나 않을지 모르겠네.
명기성의 다른 사람이 이 자리에 있을 때
대사 1마디
- NPC: 핫산이란 작자를 조심하세요. 그 녀석은 자기한테 투자하면 돈을 배로 돌려받을 수 있다고 공갈을 치고 다니지만, 노름꾼에다 거지일 뿐이에요. 돈을 줬다가는 고스란히 날리기 십상이죠. 핫산은 원래 케이프에 있는 부자 선장의 동생이라 들었는데, 왜 케이프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