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람 NPC 67
아스람 NPC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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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9마디
- NPC: 젠장, 미미가 죽었다구!! 우리 아스람 최고 미인이 죽어버렸다구!!
- NPC: 이봐, 미미의 시첼 봤어? 죽음이란 건 절대 아름다운 게 아냐! 새카맣게 타버렸다구, 새카맣게!
- NPC: 그녀인 걸 알아볼 수 있는 건 그녀가 항상 목에 차고 다니던 루비 목걸이였어. 그 하얗던 살결도, 봉긋한 가슴도, 늘씬한 허벅지도 불에 타 까맣게 쪼그라들어 있었어. 가슴에 그 루비만 빨갛게 빛나고 있었지.
- NPC: 휴∼.
- NPC: 휴∼.
- NPC: 이제 우리가 하는 말싸움 같은 건 소용이 없겠지?
- NPC: 무의미하지.
- NPC: 젠장
- NPC: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