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8 천마의 눈물 제단, 사마왕
4막. 소용돌이: 세 갈래와 디아몬드
천마의 눈물 제단에 나타난 사마왕. 성의 수상한 일들이 정체를 드러낸다.
무대
등장인물
- 사마왕
- 소나타
- 파오
- 미로
대사 11마디
- 소나타: 사마왕!!!
- 사마왕: 흐흐흐! 소나타!! 한발 늦었구나!
- 사마왕: 흐흐흐! 갈 길이 바쁘니 나는 이만 떠나겠다.
- 사마왕: 안됐다, 소나타!!
- 소나타: 이런 젠장! 간발의 차로!!
- 파오: 여기까지 오면서 요괴들이 나왔던 것도 그렇고, 전하가 그렇게 된 것도 그렇고……. 다 그 놈의 짓이겠군요!!
- 소나타: 그렇겠지!
- 파오: 이런 젠장! 경비대장 자격이 없다니까! 언제 그 놈이 디아몬드로 스며들어 온 거야!
- 소나타: 너무 그렇게 자책할 것 없소!
- 소나타: 육마왕들이 그렇게 쉽게 상대할 녀석들은 아니니 말이오. 그보다 일이 커지기 전에 여길 빠져나가는 게 급선무요!
- 미로: 그래요! 빨리 디아몬드로 돌아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