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9 외딴집, 다같이 소용돌이로 가기로
4막. 소용돌이: 세 갈래와 디아몬드
다음 길은 사막의 소용돌이. 시간이 없어 위험을 감수하고 나아간다.
무대
등장인물
- 손오공
- 소나타
- 삼장
- 사오정
대사 11마디
- 손오공: 꺄하하하하하핫!!
- 손오공: 됐어! 이젠 됐다구!! 이젠 모든 게 완전히 갖춰졌다구!!
- 소나타: 음……. 이제 디아몬드로 가는 것만 남았나…?
- 삼장: 어떻게 할 거예요?
- 소나타: 공주님과 얘길 해봤는데 말야, 역시 그 소용돌이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게 좋겠어.
- 손오공: 뭐, 뭣?!! 무슨 소릴 하는 거야?
- 사오정: 쿨쿨…
- 소나타: 원래 유사하에서 디아몬드로 공간이동을 하게 되면, 디아몬드 서쪽에 있는 유사하 끝으로 나오게 되어 있어. 이번에 그걸 다시 한번 시도해 보자 이거지.
- 손오공: 젠장.
- 소나타: 무모해도 할 수 없어. 우리한텐 시간이 너무 없거든. 성공만 한다면 가장 빠른 길이 그거야.
- 사오정: 음냐, 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