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8 터센마을, 쌍절곤 얻다
4막. 소용돌이: 세 갈래와 디아몬드
터센마을에서 벌어진 쌍절곤 소동. 손오공이 손에 맞는 무기를 되찾는다.
무대
등장인물
- 터센마을 경비병
- 터센마을 경비병
- 손오공
- 사오정
- 저팔계
- 삼장
- 터센마을 촌장
대사 13마디
- 터센마을 경비병: 앗, 너희들!
- 터센마을 경비병: 또, 쌍절곤을 어떻게 해 볼려고 온 거냐?
- 손오공: 말귀를 못 알아듣는군. 그 쌍절곤은 내꺼라니까!
- 터센마을 경비병: 웃기는 소리!!
- 손오공: 우리 앞길을 막지마! 난 내 쌍절곤을 되찾아야겠어!!
- 터센마을 경비병: 미쳤군! 또,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어?
- 터센마을 경비병: 우리가 할 필요 뭐가 있겠어? 개들을 풀자!!
- 저팔계: 흥! 왠 똥개들이셔?
- 사오정: 와앗! 오늘 요리는 보신탕이다!
- 삼장: 무슨 소리니, 얘! 보신탕이라니!!
- 저팔계: 스님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셔!!
- 삼장: 안 먹어, 얘! 고기는!!
- 저팔계: 떡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