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19-2 천구의 눈물 제단, 헥터/지그자겔 뒤
5막. 세 눈물: 복면남자의 진실
무대
등장인물
- 헥터
- 지그자겔
- 파오
- 미로
대사 9마디
- 헥터: 하하하! 과연 강하오!
- 지그자겔: 미스터 손도 여기 와 있었니?
- 헥터: 네가 어쩐 일이냐?
- 지그자겔: 어쩐 일이긴, 브라더 헥터를 도우러 왔지. 그런데, 보아하니 천구의 눈물은 입수한 것 같군.
- 헥터: 물론이지!
- 지그자겔: 그럼 빨리 돌아가! 빅 브라더가 기다린다구!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으시대. 셋째 브라더는 벌써 도착했구…….
- 지그자겔: 그리고, 여긴 곧 무너질 거야.
- 파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우리도 빨리 여기서 탈출을!!
- 미로: 저기 저 문으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