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16-2 얼음 거인 뒤
5막. 세 눈물: 복면남자의 진실
무대
등장인물
- 얼음 거인
- 자하
- 손오공
- 드 비니
대사 16마디
- 얼음 거인: 나는 말한다! 아직 멀었다!!
- 얼음 거인: 내가 말한다! 마지막 시험이다!!
- 얼음 거인: 어서 오너라, 얼음여선이여! 내가 말한다!
- 자하: 이제야 인정해 주는 거니?
- 얼음 거인: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자하선자! 선녀의 비녀를 얻었을 때부터 그대는 이미 얼음여선이었다, 고 내가 말한다.
- 얼음 거인: 그리고, 그대는 기억이 안나겠지만, 그대가 아기였을 때 나는 그대를 본 적이 있다, 고 내가 말한다.
- 손오공: 뭐야? 그럼 어째서 우릴 공격한 거냐?!!
- 얼음 거인: 원숭이는 조용히 하도록 하라, 고 말한다, 나는.
- 손오공: 뭐, 뭣?! 저 놈이 또 날 원숭이라고!
- 드 비니: 미스터 손! 좀 가만히 있어!! 산통 깨지 말고!
- 손오공: 젠장!!
- 얼음 거인: 무슨 일인가, 얼음여선? 나는 묻는다.
- 자하: 얼음장미섬이 위험해. 화산이 갑자기 활동을 시작했어.
- 얼음 거인: 또 화산인가? 화산은 언젠가 내가 부숴뜨리겠다, 고 말하겠다! 화산은 우리에게 너무도 위험한 곳이다, 라고 말하겠다!
- 자하: 도움을 줘!
- 얼음 거인: 물론이다! 얼음여선은 우리의 친구. 우리의 동반자. 우리의 주인이다. 이리 가까이 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