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56 합체오마왕과 전투
6막. 서주와 마탑: 옥황의 각본
다섯 마왕이 합쳐진 합체오마왕. 마황 부활을 막는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무대
등장인물
- 합체마왕
- 소나타
- 삼장
- 저팔계
- 손오공
- 미로
대사 20마디
- 합체마왕: 너희들은 더 이상 갈 수 없어!!
- 손오공: 너, 너는 뭐냐??!
- 합체마왕: 정말 모르는가, 손오공!!
- 손오공: 이, 이건 우마왕 목소리!
- 합체마왕: 우호호홋! 정말 멍청한 멍키라니까!!
- 손오공: 지, 지그자겔!!
- 미로: 어, 어떻게?!!
- 합체마왕: 알 속에서 우리가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도 우리의 힘이 합쳐져 있었기 때문! 이제 우리는 그 합체된 힘을 쓸 수 있다! 우리는 궁극의 마왕! 합체마왕이다!!!
- 소나타: 그, 그럼 사디야도?
- 소나타: 이렇게까지해서 우릴 막아야만 하는가?!
- 합체마왕: 시간이 거의 다 됐다! 이제 곧 마황대제님의 부활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방해자를 없애는 것!!
- 저팔계: 저것들, 합체하더니 뭔가 단순해진 것 같지 않으셔? 로봇 같으셔!
- 소나타: 이것 봐, 미스터 손! 이제 거의 다 온 것 같아! 저 위 텔레포트만 지나면 마지막이겠지! 여기서 저것들과 싸우느라 지체할 시간이 없어! 우리가 저것들을 맡을 테니 공주님과 너흰 빨리 텔레포트하는 게 좋겠어!
- 손오공: 좋았어!
- 합체마왕: 자, 와랏!!
- 손오공: 그러지!!
- 손오공: 요건 생각 못했지, 이 괴물아! 몸집이 그렇게 크니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거 아니겠어?! 그럼, 선글라스, 잘해 보라구!
- 합체마왕: 기, 기다려!!
- 소나타: 네, 아니 너희들의 상대는 여기 있다!!
- 합체마왕: 우릴 물리치려고? 쉽지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