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41 난장판이 된 명기성에 도착
6막. 서주와 마탑: 옥황의 각본
난장판이 된 명기성에 도착한 일행. 익숙한 성의 소동 뒤에 새 적이 기다린다.
무대
등장인물
- 소나타
- 삼장
- 손오공
- 복면남자
- 저팔계
- 미로
- 명기성 병사
대사 19마디
- 명기성 병사: 큭!!
- 명기성 병사: 위, 위험해! 서, 성주님의 저택이… …, 요, 요괴들에게……. 큭!!
- 명기성 병사: ………….
- 소나타: 요괴??!! 어째서 명기성에 요괴들이! !
- 소나타: 이게 어떻게 된 거지??
- 삼장: 명기성이 이 지경이라면 바라사도 위험해요!!
- 저팔계: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을 거 같으셔! 빨리 요괴 녀석들을 해치워야 하지 않겠셔?
- 손오공: 이제 서주고 뭐고, 안전한 데라곤 없단 소리군!
- 복면남자: 명기성이 위험하다는 건 정말 심각한 문젠데……!!
- 미로: 어째서죠?
- 복면남자: 여긴 서왕모님이 계시는 곤륜산을 지키는 최초의 관문이기 때문이죠.
- 복면남자: 하지만, 명기성의 남문은 방비가 철통같기로 유명한데……. 어째서……?
- 소나타: 어쨌건 난 빨리 성주의 저택으로 가 봐야겠어!!
- 손오공: 그럼, 우린 성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
- 저팔계: 손형, 요괴들을 만나면 가차없이 해치워 버리셔!!
- 손오공: 당연하지!!
- 소나타: 그럼 부탁해!! 대강 돌아보고 빨리 성주 저택으로 오라고!
- 손오공: ……….
- 손오공: 그럼 우리도 가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