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19 천구의 눈물 제단, 헥터/지그자겔
5막. 세 눈물: 복면남자의 진실
천구의 눈물 앞에 온 헥터와 지그자겔. 신물 싸움 뒤 탈출할 길을 찾는다.
무대
등장인물
- 헥터
- 자하
- 손오공
- 파오
- 복면남자
- 미로
- 지그자겔
대사 9마디
- 헥터: 아, 손형! 다시 만났소. 호∼, 그러고 보니 얼음여선의 제자도 함께 오셨군요.
- 자하: 이 나쁜 사람! 당신 때문에 섬이 모두 녹을 뻔 했어요!!
- 손오공: 이제 자하는 얼음여선의 제자가 아냐! 완전한 얼음여선이지!
- 헥터: 음. 그거 축하드립니다.
- 손오공: 천구의 눈물은 네 놈이 가져갔나?
- 헥터: 그것 때문에 비난을 무릅쓰고 화산을 활동시킨 것이니까요.
- 손오공: 젠장, 한 발 늦었군!
- 파오: 아니, 늦진 않았습니다!
- 복면남자: 맞아, 저 녀석한테서 그걸 다시 빼앗으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