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없수?
이벤트
바라사 입구에서 여행 선물을 받는다. 더 남은 것이 없는지 계속 묻자 상대도 참지 못하고 장난의 끝을 알려 준다.
장소
등장인물
- 입구를 지키는 승려
대사 33마디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아!! 법사님, 소나타님!! 바라사는 우리들이 반드시 사수하겠 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아, 참, 그리고 주지 스님께서 두 분 께 드리라는 게 있었어요. 회복약( )인데, 여행을 하실 때 도 움이 될 거라고 하시더군요.
- 회복약 을 다섯 개 얻었다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어머, 여기 하나 더 있었군요.
- 회복약 을 얻었다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어머, 여기 하나 또 있었군요.
- 회복약 을 얻었다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참, 이것도 있었군요.
- 번개 캅셀 을 얻었다
- 삼장: 또 없수?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이제 없어요.
- 삼장: 정말?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정말 없어요.
- 삼장: 진짜?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진짜 없어요.
- 삼장: 에이, 있을 것 같은데?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없다니까요.
- 삼장: 거짓말?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아이, 참, 건망증 좀 있다고 너무하시는군요.
- 삼장: 그러지 말고 좀……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아이, 귀찮아라.
- 삼장: 짜잔, 있지?
- 입구를 지키는 승려: 뭐가요?
- 삼장: 숨겨둔 거.
- 입구를 지키는 승려: 몸이라도 뒤져 보실래요?
- 삼장: 자, 그럼.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엄마야!! 세상에 왜 이러신데……!
- 삼장: 정말 없나보군?
- 입구를 지키는 승려: 우이 씨∼
- 삼장: 그래도.
- 입구를 지키는 승려: 한 번만 더 물어보면 열두 번이에요!
- 삼장: 그럼 마지막!
- 입구를 지키는 승려: 나 참, 프로그래머가 장난하는 거, 모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