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캐릭터를 구현해보는건 어떨까요? (+엔딩이후 미니맵개방)
외딴집에서 언급된 포스를 다루는 나이트를 엔드 컨텐츠로 전투를 구현해보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10인은 복잡할테니 5인까지만 와라! 라는 식으로(?)
외형은 빔샤벨을 든 복면을 색톤만 스타워즈 식으로 바꾸고 장비는 포스 관련 악세나 장비로..?
평타는 빔샤벨 평타, 막야간장 쌍검연출 평타로 하고
스킬은 파천무, 화룡참만 빼면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은 만약 스토리를 다 보고 엔딩을 보게 되면 다음 회차는 어떻게 넘어갈진 모르겠는데, 뭔가 미니맵에 온라인 인원수랑 위치가 확인되는걸 보니 다음 회차로 넘어가기 전에 전 맵을 다 둘러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변 전투 가능까진 구현 안해도 되겠지만 뭔가 둘러보면서 돌아봤던 곳을 추억을 다시 되짚기도 좋아보이고 둘러보다 숨겨둔 이스터에그나 아까 말한 포스 나이트 캐릭터 구현으로 외딴집에서 마주하고 전투가 가능한 부분을 넣어보는것도 재밌을거 같아서ㅎㅎ
뭔가 재밌을거 같은 내용이 이것저것 생각나네요. 한번에 적으면 복잡하실테니 간간하게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적어볼게요!